먼저 이것부터

먹이, 물, 화장실과 숨을 곳이 있는 조용한 방을 마련해요. 끌어내거나 억지로 안지 말고 스스로 나오게 기다려 주세요. 익숙한 냄새와 사료를 유지하면서 먹는지, 소변을 보는지도 확인해요.

숨는 행동은 거리 조절일 수 있어요

낯선 소리, 냄새와 움직임은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숨는다고 보호자를 싫어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조용한 시간에 나와 먹거나 화장실을 쓰는지 살펴봐요.

안전한 숨을 곳은 남겨 두고, 끼이거나 다칠 수 있는 틈만 막아요. 출입이 편한 상자를 마련하고 가구 밑으로 손을 계속 넣지 마세요.

작은 안전한 방에서 시작해요

사람이 자주 드나들지 않는 방에서 먹이, 물, 화장실을 떨어뜨려 놓아요. 익숙한 담요, 기존 사료와 모래를 사용해 한꺼번에 바뀌는 것을 줄여요.

열어 둔 이동장도 피할 곳이 될 수 있어요. 기존 반려동물과는 냄새와 시야 적응부터 단계적으로 만나야 해요. 처음부터 한 공간에 모으거나 온 집에 풀어 두지 마세요.

접촉은 고양이가 선택하게 해요

거리를 두고 옆으로 앉아 조용히 말해요. 계속 눈을 마주치거나 숨은 곳에 손을 뻗지 않아요. 적절한 간식이나 장난감을 떨어진 곳에 놓고 다가올지 선택하게 해 주세요.

먹기, 탐색, 편안한 휴식이 늘면 활동 공간을 넓혀요. 손님과 목욕은 미루고, 정해진 날짜보다 고양이의 안정된 모습을 기준으로 해요. 적응 속도는 오르내릴 수 있어요.

마음뿐 아니라 건강도 확인해요

식사량, 물, 소변, 대변, 활력을 적어요. 억지로 꺼내 검사하기보다 짧고 조용하게 관찰해요. 숨어도 정상적으로 먹는 것과 안 먹으며 약해지는 것은 달라요.

성묘가 하루 가까이 전혀 안 먹으면 병원에 연락하고, 어린 고양이나 지병이 있으면 더 일찍 상담해요. 힘줘도 소변이 안 나오거나 입을 벌려 숨 쉬고, 심하게 처지거나 반복해서 토하면 응급 도움을 받아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침대 밑에서 꺼내야 하나요?

안전하다면 억지로 꺼내지 않아요. 필요한 것에 접근하게 하고 조용히 기다려요.

며칠이면 적응하나요?

며칠 안에 달라지는 고양이도, 더 오래 걸리는 고양이도 있어요. 식사, 배변과 편안한 휴식의 변화를 봐요.

못 만지게 하면 저를 싫어하나요?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어요. 먼저 다가오게 하면 신뢰를 쌓기 쉬워요.

읽고 바로 써 보세요

자료와 더 읽을 거리

miaomap 편집팀이 아래 자료를 참고해 기본 돌봄 원칙을 정리했어요. 영어 자료는 브라우저 번역으로도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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